검색은 되는데,
무엇이 최신인지 모릅니다
재작년 문서와 지난주 결정이 같은 검색창에 나란히 뜹니다. AI는 낡은 쪽을 근거로 자신 있게 답합니다.
Lively가 회사의 맥락을 실시간으로 모아 AI를 뒤에서 가르치고 있거든요.
새 도구를 배우게 하는 방식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라이블리는 구성원이 이미 쓰는 AI와 업무 도구에 그대로 연결됩니다.
업무 도구에는 읽기 권한으로만 연결합니다. 라이블리가 내용을 바꾸거나 지우지 않습니다.
Claude Code 같은 코딩 AI 세션에 회사 맥락이 자동으로 실립니다. 개발자는 쓰던 화면을 떠나지 않습니다.
기획·마케팅·운영은 쓰던 챗 화면과 라이블리 웹에서 같은 맥락을 씁니다. 설치나 설정 지식이 필요 없습니다.
부서마다 쓰는 AI가 달라도, 내일 다른 모델로 옮겨도 쌓아 둔 맥락은 잃지 않습니다. 특정 벤더에 묶이지 않습니다.
모델 성능은 어느 회사나 같습니다. 차이를 만드는 재료는 회사 안에 있습니다. 그 재료가 지금 이렇게 새고 있습니다.
재작년 문서와 지난주 결정이 같은 검색창에 나란히 뜹니다. AI는 낡은 쪽을 근거로 자신 있게 답합니다.
문서를 고쳐 두는 일은 누구의 업무 목록에도 없습니다. 그래서 몇 달이면 손이 멈춥니다.
구성원 A가 AI와 두 시간 걸려 얻은 답 — 조직에는 기록이 없습니다. 내일 B의 AI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라이블리는 이 모든 일을 사람이 하지 않습니다. 모으고, 가리고, 갱신하는 일 자체를 AI가 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구성원이 할 일은 평소처럼 AI에게 물어보는 것뿐입니다. 그 아래에서 라이블리가 이 순환을 계속 돌립니다.
흩어진 원천
라이블리 — 회사의 맥락
구성원의 AI 세션
연결된 도구의 흐름을 읽어 잡담은 버리고 사실·결정만 증류합니다.
세션마다 질문과 작업에 맞는 맥락이 골라져 들어갑니다.
세션의 산출이 라이블리로 돌아와 쌓이면, 쌓인 것을 계속 손봅니다. 쌓기만 하면 오염되기 때문입니다.
맥락을 모으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조직 전체가 같은 수준으로 쓰게 만드는 장치들입니다.
능숙한 구성원이 만든 스킬·훅·도구 연동을 라이블리에 올리면, 조직 전원의 AI 세션에 같은 도구가 자동으로 실립니다. 세팅을 못 해서 못 쓰는 사람이 없어집니다.
회사 맥락을 프로젝트(일)와 지식(사실·결정) 두 축으로 나눠, 분류체계 위에서 서로 잇습니다. PM 툴을 따로 두지 않아도, 이 구조가 라이블리 웹 화면에 그대로 떠 있습니다.
라이블리는 특정 AI 위에 지은 집이 아니라, 모델들 위에 놓인 별도의 층입니다. 팀마다 다른 모델을 쓰든, 내일 다른 모델로 바꾸든 회사의 맥락은 이 층에 남습니다.
일반 조직은 설치·운영·백업을 라이블리가 전담하는 매니지드로, 보안·규제 조직은 회사의 기억이 사내망 밖으로 나가지 않는 셀프호스트로 씁니다. 코어는 AGPL 오픈소스입니다.
질문할 때마다 원본을 다시 뒤지는 방식으로는 어제의 AI와 오늘의 AI가 똑같습니다. 라이블리는 오늘 내린 결정과 AI가 마친 작업까지 회사의 지식으로 되돌려 쌓습니다.
개발팀의 도구로 시작해서 전사로 퍼지는 물건이 아니라, 처음부터 전 직군의 화면에 맞춰져 있습니다.
데이터를 직접 뽑고, 결정의 경위를 바로 찾고, 상태 확인 회의를 줄입니다.
✓개발팀에 요청을 넣고 기다리지 않습니다 — 물어본 사람이 그 자리에서 받습니다.
흩어진 결정을 모아 스펙을 쓰고, 개발과 같은 맥락 위에서 어긋남 없이 일합니다.
✓개발 세션에도 같은 맥락이 주입되어, 스펙과 구현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쓰던 터미널 그대로, 도메인과 결정 이력을 아는 AI와 코드를 만집니다.
✓문서를 뒤지러 터미널을 떠나지 않습니다 — 결정과 코드가 한 자리에서 맞춰집니다.
제품 변경을 놓치지 않고, 공지·FAQ 초안을 최신 결정 위에서 만듭니다.
✓낡은 가격·조건이 끼어들지 않습니다 — 제품 변경이 결정·커밋에서 그대로 따라옵니다.
첫 주부터 회사의 결정 이력과 도메인을 아는 AI와 온보딩합니다.
✓"누구한테 물어봐야 하나요"가 줄어듭니다 — 사람을 찾기 전에 기록이 먼저 답합니다.
※ 예시 장면입니다 — 실제 산출은 연결한 도구와 데이터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
데모가 아니라 진행 중인 실제 업무에 붙였습니다. 아래 숫자는 실제 호출 로그이고 인용은 구성원 설문 원문입니다.
심사 기능 개편 기획 중이었습니다. 타 부서와 논의되어 바뀐 심사 기준이 세션에 자동으로 실렸고 AI가 반영을 먼저 제안했습니다. 담당 PO가 미처 전달받지 못한 맥락까지 기획에 들어갔습니다.
데이터 이상치 확인 요청을 AI가 하루 안에 매듭지었습니다. 원본 6,096건 실측과 코드 확인을 포함한 3중 검증이었습니다. 요청한 부서도 각자의 라이블리 세션에서 결과를 교차 확인했습니다.
개발팀을 거치지 않고 전환율 퍼널 데이터를 직접 뽑았습니다. 요구사항 작성도 이제 여기서 합니다.
PO
처음 보는 도메인이어도 팀원들이 쌓아 둔 지식을 참조하니 좋은 답에 닿기까지의 시행착오가 줄었습니다. 로컬 파일로 관리할 때는 매번 처음부터 설명해야 했습니다.
개발자
이미 코딩 AI에 익숙한데도 효율과 속도는 그 위였고 실제 과업에 임팩트가 있었습니다.
PM · 코딩 AI 숙련자 · 추천 의향 9/10
※ 숫자는 2026년 7월 3일부터 8월 12일까지의 게이트웨이 호출 로그이며 라이블리 내부 계정은 제외했습니다. 인용은 도입 4주 차 구성원 설문 원문입니다. 어니스트에이아이의 사명 공개 동의를 받았습니다.
각 방식이 잘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다만 끝난 뒤 조직에 무엇이 남는지가 다릅니다.
앞서가는 조직일수록 개발팀이 먼저 움직입니다. 다만 이 길은 구조적인 벽 세 개와 만납니다.
개발자가 스킬을 만들고 MCP로 사내 도구를 연동해도, 터미널과 설정 파일 앞에서 화면이 필요한 대다수는 발이 묶입니다.
전사를 아우르는 시스템 구축에는 데드라인이 없습니다. 스프린트마다 순위가 내려가고, 절반쯤 만들어진 채 멈추기 쉽습니다.
이걸 만들 개발자는 조직에서 가장 비싼 인력입니다. 한 회사만 쓸 시스템에 그 시간을 붓는 것보다, 여러 조직이 비용을 나누는 완제품이 쌉니다.
설치도 데이터 이관도 라이블리 엔지니어가 합니다. 고객사가 준비할 것은 두 가지뿐입니다.
협업 구조와 도구 현황을 진단합니다. 준비물이 없습니다.
설치하고, 기존 맥락을 옮기고, 조직에 맞는 분류체계를 함께 설계합니다.
지금 굴러가는 프로젝트에 그대로 붙여, 전 직군이 실제 업무로 검증합니다. 역할별 1:1 온보딩이 함께 갑니다.
사용 기록을 보고 결정합니다. 이어서 쓰기로 하면 월 구독으로 전환하고, 아니라면 남은 환경까지 저희가 걷어갑니다. 위약 조건이 없습니다.
라이블리는 AI 사용권을 팔지 않습니다. 구성원의 Claude·Gemini·ChatGPT 플랜과 API 키를 그대로 씁니다. 이미 쓰고 있다면 추가 준비가 없고, 팀마다 달라도 무방합니다.
Slack·Notion 같은 업무 도구에 '읽기'로만 닿습니다. 어디까지 연결할지는 도입 전에 보안 담당자와 함께 정하고, 정하지 않은 채널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들어오는 문은 셋이지만 안에서 만나는 제품은 하나입니다.
AGPL 코어를 그대로 받아 우리 서버에 올립니다. 라이선스 비용은 없습니다.
내 업무 맥락을 쌓아두면 쓰던 AI가 그 위에서 일합니다. 동료를 초대하는 순간 팀의 저장소가 됩니다.
설치도 데이터 이관도 저희가 합니다. 30분 상담으로 지금 협업 구조부터 진단합니다.
혼자 먼저 써보셔도 되고, 조직에 들이셔도 됩니다.
어느 쪽이든 오늘 시작해서 한 달 뒤에 판단하시면 됩니다.
조직 도입은 설치와 데이터 이관이 무료입니다. 약 1개월 써 보고 결정하시면 되고 위약 조건은 없습니다.